사실 겨울이 아니면 스노보드 못 타서
겨울 한정으로 최우선시되는 취미생활인데
그래도 보드를 뛰어넘는? 취미생활이라고 해야할까요 ㅋㅋ
별 생각없이 살고 있다가
친구가 수통에서 근무하게 되고
근무중 백혈병으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는걸 보고
도울방법을 찾는데 헌혈을 발견
그럼 나도 동참하게 되어서 친구따라 헌혈을 시작
친구는 300회가 넘었는데
저는 중간에 몸이 좀 안 좋아져서 쉬었다가 재개 ㅎㅎ
그래서 건강할때 헌혈할수 있으니까 할 수 있을때 하자!!
해서 하고 있는데
헌혈증 기부하면 리프트 50퍼 할인해주는곳이 어디였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ㅋㅋㅋ
와....군대 있을때 초코파이 먹을라고 헌혈했던것만 생각나네요.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