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 년 전만 해도
오전에 땡 ~! 타는건 오땡,
야간에 땡 ~! 타는건 야땡,
이라고들 많이 불렀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즘 분위기는
오전에 땡 ~! 타는 걸
아땡이라고 많이 불리네요
아침에 땡 ~! 타니까 아땡이라고 하는가보다...
그렇다면,
아침이라는 단어는 점심과 저녁으로 이어지니까
저녁에 타는 땡은 저땡??
그러나,
저땡이라고는 불리지 않고....
보통
스키장의 장비 렌탈 및 리프트권은
오전권 오후권 주간권 야간권 종일권이 있었지요
요즘은 뭐 시간권이 대세지만...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오땡과 야땡이라는 단어가 맞는게 아닌가 싶은 사견이....
사실 이게 뭐가 맞고 뭐가 틀리네~가 전혀 의미가 없긴 합니다만 ㅎㅎ
아땡? 뭔가 좀....
오땡에 비해 뭔가 좀.....
이 까짓 게 무슨 의미가 있겠냐마는 ㅎㅎ
그래도!
여러분들은 오땡이 낫습니까, 아땡이 낫습니까.
지금은 안되지만 예전 하이원은 마탑 밖으로만 안나가면 6시까지 안에서 버틸수 있었죠.
6시 땡~~~~ 되면 야땡을 정말 기분 좋게 탔습니다.~~~
야땡 세대이니, 저는 오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