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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가족들과 휘닉스파크 갔다가 나오면서 편의점에 들렀습니다.
프랭카드가 걸려있어서
계산대 여사님께
"김상겸 선수가 이 동네 사나봐요."
말씀드렸더니
"여기가 집이에요"
그러십니다.
그래서 제가 "그러면 누님 이세요?" 그랬더니 어머니라고 하시네요.
올림픽 시작 전에 MBC 던가요.
스노우보드 대회전 선수들 이야기를 다룬 방송 보며 김상겸 선수를 알게되었는데
며칠후 경기를 보여 열심히 응원하게 되었고
오랜만에 찾은 휘팍.
편의점에서 김상겸 선수 이야기를 하게 되었네요.
노장(?) 김상겸 선수의 은메달을 진심으로 축하드렸고요.
대회전 선수는 40대에도 세계 최고 수준의 기량을 펼친다고 하니
더욱 응원합니다.
보드 사랑하시는 수많은 헝그러보더 분들도
안전보딩하시고 슬로프에서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세요.






란 질문에. 어머님이 더좋아하셨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