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동계올림픽은 무엇보다 보더의 활약이 대단하다.
무엇보다 무서운 10대들의 겁없는 질주와 기술
언제 이렇게 한국보드가 세계 강국이 될줄 누가 알아겠는가...
물론 열심히 노력한 선수들이 당연하게 주인공들이지만, 진짜 올림픽 주역들은 헝그리보더 회원들이다.
오랜기간 보더의 황무지인 한국땅에서 헝그리보더를 운영하면서 많은이들에게 보드를 알리고 홍보하며 정보를 공유함으로 인해서 보드인구가 늘어났고 보드 저변확대에 큰 힘이 되었다.
난 스키와 보드를 타고 있지만 헝그리보더처럼 체계적으로 잘되어 있는 동호회는 처음이다. 또한 보드 협회에서도 보드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한 공로로 이번에 한국보드협회에서도 공로상정도는 헝그리보더에게 줘야한다고 생각한다.^^
보드발전에 노력한 헝그리보더 임원진과 회원님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보드의 지속적인 발전과 더 좋은 모습으로 많은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들이 헝그리보더회원중에도 나왔으면 한다. 다시한번 보드 발전을위해 노력한 헝그리보더 모든분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