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님과 똑같은 쓰락 285 사용자 입니다.
보통 커스텀 데크가 아니면 와이드 모델도 260이
거즘 고정입니다.
데크허리 260+더비+42/30 사용중입나다.
붓아웃 딱히 모르는 수준으로 사용중 입니다..만
바인딩의 경우 토 스트랩이 밖으로 노출되는 모델
사용시 토턴 외경 강하게 줘서 데크가 세워지는
퍼포먼스를 실행할시 토스트랩이 슬로프에
눌려서 꺽이는 손상이 매우 자주 발생합니다.
정리하면 양산와이드 데크 허리 260기준
더비+전향 세팅이면 붓아웃 걱정없습니다.
다만 토 스트랩이 손상갈수 있으므로 바인딩
모델 선택에 제한이 걸린다.
스트랩이 아얘 제거된 스탭온류 장비나
플럭스 바인딩류 처럼 토스랩가드(?)같이
토스트랩을 숨겨주는 바인딩이 강제된다 정도..
전 바이러스 더비 쓰고있긴 한데
붓아웃 목적으로 높이 조절용으로 더비 사용하는
이유엔 딱히 브랜드별 높이차이는 없긴 해요.
그치만 더비 형상에 따른 멋짐이 다르기에.
모델 검색해 보시구 외형 맘에 드시는걸로 사는게
개인적으론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밋밋한 더비
올리면 심심해요
추가로 더비 사용시 생각보다 바인딩 체결 나사가
빠르게 풀림현상이 옵니다.
데크에 다이렉트로 바인딩이 결착되는게 아니다보니
진동이 강하게 와서 풀림현상이 자주 오는가 같아요.
늘 활강전에 바인딩 체결하시고 좌우 흔들어서
볼트 풀린지 확인하는 습관은 반 필수 입니다.
전 바지주머니에 십자드라이버 육각렌치 늘
넣고 다녀서 바인딩 흔들리면 바로 조여서 활강합니다..
285면 쉽지 않겠네요 일단 커스텀이나 넓은 제품 찾아보시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