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금요일에 출국이고 2월 20, 21일 이렇게만 타는데
춥다고는 하지만 제가 더위를 좀 잘타는편이라 몸에 열이 많거든요...
근데 체감상 서울이 더 춥다는 사람도 있고 설마 엄청 춥겠어 하다가 후회했다 다는 사람도 있고 너무 다양해서 ...
시내로 다닐 때는 특별히 뭐 방수 바지라든지 그런 게 필요 없겠죠?
몸 엄청 두꺼운 패딩 까지는 안 들고 갈 건데 그냥 적당히 껴 입을 거거든요
제가 중간에 땀을 흘릴 수 있어서...
서울 기준으로 봤을 때 평소처럼 하고 다녀도 엄청나게 추워서 후회할 정도는 아닐까요? 지금 2월말 날씨에서요
많이 걸으실거면 부츠나 방수바지 입는게 낫겠지만
랜트만으로 다니면 필요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