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4년 안 쓰던 데크를 꺼냈는데 보관할때 데크를 데크빽에 넣어둔 상태였고 보관왁싱을 한상태로 보관했는데 이번에 꺼내서 왁싱을 맡겼는데 사장님이 왁싱을 해주시면서 이 데크하판이 다 뜬상태라고 하며 데크가 죽었다 이런말을 하셨는데 하판이 즉, 베이스부분이 떠서 살짝 울퉁불퉁한 상태인데 타면 위험한거겠죠?? 22년도에 산 데크고 1시즌 탔는데 데크를 못 쓰는 상태가 되었다네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데크에 대해 잘 아시는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ㅠㅠ
베이스접착이 떨어져서 울었단 것 같습니다.
사진을 올려보세요.
정도가 심하지 않으면 베이스가 떨어져나갈 때까지?
탈 수는 있는데 처음타면 일단 틈새로 눈+물이 들어가서
우드코어가 물먹고 썩기시작해요 그러다 부러지기도.
상태에따라다르겠지만.
건조잘시키면서 시즌말 몇번타보는건 가능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