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존에 오가사카fc 157, 시막156을 탓었는데 시막이 나름 단단하고 안정감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다가 모스 레짓 데크를 보게되고 타보고 싶어서 기변을 생각중인데요,
레짓 데크가 어떤 느낌인지 무게나 단단함 정도 궁금해서 타고있으신 분들 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
데크 길이랑 신체스펙도 같이 말씀해주신다면 정말 많은 도움될거 같습니다...!
159나 157로 가볼까 생각중인데, 159부터는 좀 길지 않을까란 생각...
(본인 168, 65)
라이딩 스타일은 카빙하면서 트릭 살짝 섞는 정도 입니다.
(널리는 아직 어림도 없고 리버스 살짝 정도)
얻을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