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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열심히 탈때 구매했지만, 결혼과 출산으로 묵혀둔 보드 입니다.
당시 정말 보드를 좋아했고, 결혼전에 장비교체한 버튼 데크와 바인딩 입니다.
제품명은 버튼 t6 156, c60 m사이즈 입니다.
결혼 겨울쯤에 아이가 생겼고... 눈치보며 2~3번 스키장 나간게 전부인 보드 입니다.
이사를 해야 하는 바람에 꺼내게 되었고, 뭔가 씁쓸하고... 버리기 전에 혹시나 이정도면
나눔이 가능할까 문의 드립니다.
사진이 하나만 올라가서 글로 설명드리자면
데크 :
엣지는 안탄 만큼 잘 살아 있고, 바닥에 눕히면 중앙이 약 5mm 정도 떠 있음
윗면은 생활 기스 및 칠이 안에서 일어남(문의주시면 사진 전송)
뒷면은 부드럽긴 하지만 왁싱이 마른 느낌
바인딩:
색이 바램, 바인딩 작동은 부드럽게 잘됨, 구성품도 찾으면 있을듯(4볼트용 고정판?)
유부가 되면서 접근성때문에 다른 취미로 전향했더니, 보드를 잊었네요.

라떼 워낙 유명한 데크였잖아요.2000년도 초중반 타셨나봐요?저도 그때 사람이라ㅋㅋ
버튼 제크 자체를 한번도 못타봤어요.
구매라도 해서 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