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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복귀중 렌탈 두번 타보고 거지같아서 장비 사려 하는데요..
이젠 설렁설렁 탈려고 프리덱으로 구하는데 장터에는 죄 헤머나 세미헤머 뿐이고..
당근에서 검색중에 제가 원하는 사이즈 덱크가 나와 관심있게보는데요..





15-16 살로몬 XLT 162 + 유니온 포스 바인딩 + 살로몬 말라뮤트 280인데..
사이즈는 저랑 딱 맞습니다..
구입 후 한번타고 창고 쳐박아뒀던 장비 인가봐요..
마지막 데크 베이스 사진을 보면 공장 왁싱 자국도 남아있고
스티커 자국도 남아있고..
엣지가 녹이 좀 있긴 하지만 몇번 타든가 안되면 엣징 한번 잡아주면 될것 같고..
바인딩 색이 좀 맘에 안들긴 한데.. 10년 됐으면 고무 경화 일어 났을려나.. ;;;
부츠가.. 관리가 엉망에 먼지 엄청 먹어서 쓰기가 좀 그렇네요..
헬멧하고 상체 보호대도 준다는데.. 저거는 받자마자 나눔하던가 해야할것 같고..
이걸 20주고 사는게 맞는지..
데크만 팔라고 하면 안팔것 같고...
14년된 살로몬 오피셜이 8만원에 올라오는 당근이니..
이정도면 괜찮아 보이기도 하고...
사서 부츠만 딴걸로 바꿔서 쓸까..
아님 걍 참고 좀 타다가 와이프 몰래 장비를 하나씩 신상으로 바꿀까 싶기고 하고 ㅋㅋㅋ
묻답 아닙니다.. -0-
데크만 10에달라고하면 안팔겠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