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크업하다가 저게 뭐지 싶었습니다.
무려 데크 두개, 한개는 더 위에
꼽혀 있더군요.
저기가 어디냐면 니세코 안누푸리 정상 하이크업 하면서 본겁니다.
걸어 내려가는게 더 힘들것 같은데 차라리 낙엽으로 내려가도 걸어서 내려가는것 보단 편할것 같은데.
왜 버려두고 갔는지. 내려가서 뽑아다가 페트롤 갔다 줄까 하다가? 사연이 있지 싶어서 그냥 놔뒀어요.
여기 날씨 따뜻합니다.. 봅이에요 봄.
3월 4일부터 눈 소식이 있던데.4일 이후부터 좋을것 같아요. 3월 기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