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안내리고 날씨 따뜻하니 할게 없네요.
기온이 영상으로 몇일 올라가니 설질이 복구가 안됩니다.
바닥은 아이스 위는 눈&습설 니세코 전체가 이수준이네요.
원래 3/4일까지 일정인데 추가일정인 4일은 취소, 나머지 일정은 날씨 좋으면 오늘처럼 등산이나 하다가 가야겠네요.
몇일 전부터 숙소 분위기도 조용합니다. 성수기때는 왁자지껄햇는데.
저보다 늦게온 유럽팀은 이틀 있다가 바로 짐싸서 가버리고,
스키장에도 사람이 없어요.
그나마 4일부터 눈소식이 계속 있으니 그때는 복구할것 같아요.
니세코 소삭은 여기까자만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