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4일 귀국 일정인데
어제 3/3일 변경.
오늘 내일 귀국으로 변경했네요.
공항가는 버스 예약도 다 만석이라 남는 자리가 내일 10시.그이후엔 오전 만석.
숙박,항공,셔틀 2중 지출이 생겼지만, 3/3일까진 못 버티겠네요.
눈 안와도 기온만 영상이 아니면 괜찮은데, 영상으로 올라가니 변수가 너무 많이 생깁니다.
눈 안와서 모글 밭이라도 기온이 영상만 아니라면. 아리가또인데, 에휴~
1차 원정이 너무 좋았네요.두번의 기쁨은 주지 않는 니세코
저를 포함 사람들이 활력이 없어요 ㅠㅠ
내년 일정을 어떻게 짜야 되나 고민중입니다. 1번,2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