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172/75
데크 : 얼로이 디오 161cm
바인딩 : 니데커 슈퍼매틱 S 사이즈
부츠 : 라이드 트라이던트 255
(실측 후 최대한 핏한 사이즈로 고르긴 했습니다
이전에 아디다스 슈퍼스타 사용 했을 때 안에서
발이 좀 노는 느낌이 있었거든요..)
요상태 인데 3-4번 정도 타면 왼발이 저릿저릿 하다가
통증이 시작됩니다.. (부츠 다 벗고 쉬어야 할 정도..?)
열성형 2번 하고 3시즌 정도 탔는데
아직 길들이기의 문제 일까요..? 아니면 슈퍼매틱 갈지 자 형태의 스트랩의 영향일까요?
통증 부위가 그 부분인거 같긴해서 좀 더 여유있게 스트랩 풀러도 보고
부츠 보아도 느슨하게도 해봤지만 뭔가 근본적으로 해결이 안되는거 같아서..
눈팅만 하다가 질문 드립니다ㅠㅠ 부츠의 문제일까요 바인딩의 문제일까요ㅠㅠㅠ
헝보 선배님들의 경험담과 지식이 절실히 필요합니다ㅠㅠㅠ
고통 역치가 낮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