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0~50대 동창회에 가면 안 되는 이유
→ 명함 돌리고, 차 자랑하고, 기본은 근황 상담
2. 60대가 넘으면
→ “아직도 일해?” 한마디 묻고 끝
3. 명품 가방 대신
→ 등산복에 운동화, 편한 차림이 최고
4. “당뇨는?” “무릎은?”
→ 자연스럽게 병원 이야기가 안부가 됨
5. “요새 뭐 해?” 같은 직업 질문
→ 이제는 아무도 안 함
6. “집은 어디야?” 같은 재산 탐색
→ 더 이상 의미 없어짐
7. “와이프는 잘 지내?”
→ 금기어, 다들 사연 하나씩 있음
8. 자식 자랑을 했다간
→ “우리 애는…” 하다 역공 당함
9. 암 투병, 이혼, 실직 이야기
→ 남의 사연이 곧 내 사연이 됨
10. 다들 조용히 늙어가며
→ 있는 그대로 서로 위로받음
젊을 땐 서로 재느라 바쁘지만,
60이 넘으면 동창회에서 위로받고 온다는데... 맞을까?
60, 70에 일하고 부르는곳 있는 남자는 능력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