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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같이 다닐 친구도 없고 혼자 다닐 때 약간의 외로움,늘지 않는 실력 등등으로
년에 두세번 정도 다니다가 둘째 딸이 지지난 시즌부터 배워보겠다고 해서 7,8회 정도 다녔고
이번 시즌 오랜만에 시즌권 사서 나름 열심히 다녔는데 스키장에 내가 있다는거 자체가
나름 낭만있고 즐거워졌습니다.비시즌에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아프던 무릎도 괜찮아졌구요.
오늘 대명 막보딩했고 다음 주 용평가는데 눈 와주길 매우매우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