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살 딸이 이제 낙엽으로 보드를 제법 즐기고 있습니다
이제 딸 먼저 보내고 어느정도 내려가서 딸이 기다리면 조금씩
하고싶은 카빙 하면서 내려가는 정도로 타게 되었습니다
주말같을때는 사람이 많아서 펜스쪽으로 타라고 하며 뒤에서 보호해주며 내려가는데 무거운 헤머덱으로 그렇게 하다보니 다리가 너무 아프고 제가 먼저 지치네요;;
트릭같은건 할줄 모르고 카빙 100% 성향이고
180cm, 80kg 입니다. 스탠스는 60~62 정도 쓰고, 전향 연습하고 있습니다.
딸 뒤에 쫓아가면서 슬라이딩턴 가볍고, 카빙할때는 나름 잘 버터주는 데크 있을까요?
라운드 데크 추천 부탁드립니다
네버썸머 FR 생각하고 있는데, 세미헤머같은 데크말고 그냥 라운드로 가야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까요?
고수님들 도와주심 좋겠습니다~
3살부터 태우면서 다리 털린적이 몇번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