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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복귀 위해서 (다음시즌) 장비 를 다시 알아 보고 있습니다.
몇년만에 복귀라 요즘 나오는 바인딩, 부츠등 모르는 새로운 것들이 많네요.
일단 데크는 오가사카 FCS 를 예판 예정이구요,
바인딩을 좀 고르려는데 제가 아직 실력이 미천하여 장비의 도움 일명 장비빨을 좀 받으려고 합니다.
유니온, 플럭스 바인딩을 주로 이용 했었고 두 브랜드를 선호 하긴 하는데
유니온 보다는 지금은 플럭스를 좀더 염두 중 입니다.
다른것 보다 탈때 발목을 좀 쓰는경우가 많아 기울고 누르고 할때 데크와 바인딩의 밀착도나 하드함으로 인한
움직임이 나름 잘 따라 오는 장비빨, 장비덕을 좀 보는 제품을 좋아 합니다.
유니온은 그동안 포스, 프로그래스, 울트라 정도 경험해 봤는데 분명 다 좋은데 유니온의 그 민첩한? 반응이 저한테는
좀 부담스럽더라구요. 적응 하면 되는데 몸뚱이가 귀차니즘이 강한 중년의 곰같은 체형이 되다보니...너무 체력의 한계가...;;;
플럭스는 XF 정도만 주구장창 써 봤고 타 브랜드 로는 버튼 카르텔, 살로몬 퀀텀, 드레이크 슈퍼스포츠 정도 써봤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플럭스가 좀 장비덕을 보면서 잘 맞게 타 봤던것 같은데
그래서 이번에도 유니온 / 플럭스 중에 고민 입니다.
플럭스의 CV 나 XV 모델이 출시 했던건 알고 있는데 주변에 쓰는 지인도 없고 저도 빌려서라도 써본적이 없다 보니
아는 정보가 하나도 없네요. XF 에 비해 베이스플레이트 의 단단함? 이 더 나은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아니면 가벼운? 유니온에도 베이스플레이트가 좀 단단한 모델이 어떤게 있을까요? 울트라? 아틀라스? 가 상급 인걸로 아는데 요즘 울트라는
어느정도인지 감을 모르겠네요.
요약해 보자면 유니온/플럭스 중에 바인딩은 가볍고, 베이스플레이트는 단단하고 반응성이 나쁘진 않지만
너무 예민한 반응을 가지지 않은...그런 녀석을 좀 찾고 있습니다..ㅠ 플럭스면 더 좋고, 어? 그럼 유니온 뿐인데?? 라면 유니온도 괜찮습니다.
많은 모델 체험해 보신 분들의 의견, 추천 들어 보고 싶습니다.
참고로 부츠는 K2 쓰락시스 를 예정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