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날짜가 얼마 안남은건 어쩔수 없지만 1년전이나 좀 일찍 예약했다가
취소해보신적 있으실까요?
아고다에서 내년 숙소를 지금 예약했는데 취소 위약금이 예약금의 98프로라
취소하게될시 거의 못돌려받는데 전 예약몰리는 시즌 한참전이라 다 돌려받길 원했지만 사유가 어찌됐든 정책은 정책인지 숙소에서 취소 수수료 면제 요청에 아예 답을 하지 않는데...
혹시라도 돌려받으신 사례가 있은실까요?
숙소가 거절하면 그냥 그대로 가야겠지만... 다음부턴 아고다로 예약은 안하던
지 좀 신중해야 할것 같네요.
환불 받은 경험 있습니다.
확률은 그닥 높진않아요 유도리 있는 호텔인지에 따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