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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품구매처 : F.I.MAFIA 시승용 데크
2. 작성자신분 : 시승라이더
3. 사용기분류 : 사용후기
4. 참고자료 : fimaf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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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흥미로운 데크가 있어서 시승기 올려 봅니다 :)
의류브랜드로만 알고 있던 F.I.MAFIA 브랜드가 데크도 만들고 있었내요. 그간 무명무터 시작해서 Gray, Yonex, BC Stream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유럽데크 케슬러 옥세스 커스텀까지 50여장을 타봤는대 마피아 에서 헤머를??? 너무 궁금해서 시승해 보았습니다.
MAF PREMIER 163 (카본)
⑴ 디자인
- 유광에 깔끔한 디자인 입니다.
- 스티커 좋아하시는분들 추천입니다.
- 노즈와 테일은 Flat 보다는 Medium hammer 모양입니다.
⑵ 시승느낌
- 타사 카본데크 대비 가볍고 경쾌했습니다.
- [그립력]은 티탄 데크 만큼은 아니지만 상급자 코스 버텨주는
(용평골드밸리 상단) 무리 없을 정도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 [가속력]은 유럽의 무지막지한 데크들 보다는 일본 메이커와
유사한 적당한 속도 수준입니다.
- [조작력]은 딱딱한 티탄 데크들과 비교하면 아주 쉬운편 으로
헤머 모양 양끝이 약간 세미헤머모양으로 데크 넘길때 쉽게
쉽게 잘 넘겨 집니다.
- 생각보다는 허리가 잘 휘지 않아서 말아서 타시는 분들이시면
프레스를 좀 세게 눌러줘야 되는 수준이었습니다.
⑶ 이런분들 추천
- 요즘 물가 상승으로 전반적으로 데크가격이 너무 올라갔는대
가성비를 찾고 싶은 유저분.
- 티탄 데크가 너무 무거워서 힘이 들거나 티탄 데크가 지겨워서
경쾌하고 재밌으면서 그립력은 포기하기 어려운분들.
(우드 해머는 부족하고 티탄은 부담스러운 분들 추천입니다.)
- 라이딩 하시면서 리버스나 롤링 가벼운 트릭을 추구하는 분들.
⑷ 그외
- 허리가 얇습니다. 부츠 200㎜ 이상은 붓아웃 발생합니다.
(저는 쓰락시스 265㎜, 스탠스 56, 42/30으로 시승)
- 상판이 너무 미끄럽습니다. 스텀패드 없으면 원풋 어려운 ㅜ
파우더 데크들도 시승용 데크들 있던대 타보고 싶내요 :)
시승 요청하시면 휘팍에서 빌려서 타보실수 있으십니다.
궁금하신분들 한번 타보세요 ( _ _ )
다들 시즌 마무리 잘하시고 다음 시즌전까지 건강관리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