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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Vh4Z9i0wjYU?si=_pvoxDbSWMWsOHkd
갓 여섯 된 21년생 아들녀석에게 그냥 무릅만 굽히라고 하고 냅다 태웠습니다.
처음 탔을땐 리글렛으로 끌고 다녔는데 어제 눈이 습설이기도 했고 해서 과감히 놓아버렸더니니
제 눈엔 곧잘 타네요ㅎㅎ
25-26 시즌에 본격적으로 태워볼까봐봐요.
이상 팔불출 아빠 였습니다
2026.03.03 21:47:26 *.235.90.202
2026.03.03 23:27:26 *.101.78.131
2627부터는 많이 즐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