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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턴은 그래도 외경도 조금 넣고.. 손도 집고 팔꿈치로 쓸면서 흉내래도 내는데...
힐턴은 엣지 박히는 느낌 내는것도 힘드네여 ㅠㅠ ( 가끔 박히는 느낌이 나긴 합니다. ㅠㅠ )
펜스 바라보고 폴라인전 진입시에 기울기로 엣지를 세우는건지... 발바닥으로 엣지를 세우고 진입해야하는건지... 힐턴 팁좀 알려주세요 ㅠㅠ
앞다리는 피고... 뒷발은 접어라.. 앞 하이백에 기대듯이 해라... 상체를 숙이고 뒷바인딩에 앉는 느낌으로 가라.. 머리랑 가슴은 동조해라..
유튜브 보면 아주 편안하고 쉽게 엣지 넘기면서 힐턴을 타시던대 ㅠㅠ 저는 슬턴만 하고 있네여 ㅠㅠ
누구나 칼럼.. 유튜브 .. 검색도 해보고 따라도 해보는데.. 너무어렵네여 팁좀 부탁드립니다 ㅎㅎ
강습도 생각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_ _ )
베카부터 다시 시작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베카부터 다시 시작해보겠습니다. 베카 시작시 기울기로만 진행하나요? 발목을 이용해서 엣지각을 세우나요? 그것도 궁급합니다 !
오른쪽 어깨 최대한 왼쪽무릎 쪽으로 붙여보겠습니다 ㅎㅎ
결국 베이징 카빙이군요 ㅠㅠ 베카부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발목 기울기 시 엣지 박히는 느낌이 없는데 일단 발목기울기로 타다 기울기를 추가하면 될까요?
저도 배우는 입장에서 말씀드리면(신체 사이즈가 중요합니다) 한국 사람들 체형은 대체로 소음인이 많아서 하체가 튼실하고 무게중심이 아래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체형은 베이직 카빙을 기울기 위주로만 해도 비교적 쉽게 만들어집니다. 반대로 소양인처럼 하체가 약하고 상체로 무게중심이 올라가면 베이직 카빙이 잘 되지않습니다. 그리고 베이직 카빙은 낮은 자세로 급사에서 카빙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힐턴에서 기울기로 어깨를 먼저 던지려는 습관이 무의식적으로 나오기 쉽습니다.
턴의 원리는 단순합니다. 토턴이든 힐턴이든 앞발로 먼저 엣지를 선행시키고 몸은 데크 중심에 두는 것이 기본입니다. 앵귤레이션은 레귤러 기준으로 오른손으로 데크 중심을 잡는 느낌을 유지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다 휀스가 보이면 왼쪽 어깨를 조금 더 들어주면서 뒤로 약간 젖히듯 토턴으로 진입하시면 됩니다.
다만 이런 과정을 혼자 연습하다 보면 자세가 무너진 상태에서도 엣지만 어느 정도 박히면 잘 타고 있다고 착각하기 쉽습니다. 어느 정도 자세가 잡힐 때까지는 꾸준히 강습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 토턴 때 고개가 많이 떨어진 상태에서 손을 짚고 있는 것은 아닌지 영상으로 한 번 확인해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친절한 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음시즌은 영상을 찍어서 자세 문제점에 대해서 공부해보겠습니다. ㅎㅎ
보드의 신기한 점이 힐턴이 안되면 이전 토턴이 문제고, 토턴이 안되면 이전 힐턴이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토턴은 어느정도 된다 부터 다시 체크해보시길 권장합니다. 제가 몇년간 레슨 해본 경험상 글쓴분 토턴도 생각하는 것 처럼 이쁜 토턴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제가 글쓴분의 영상을 보고 판단하지 못해 부정확합니다. 미리 사과드립니다.)
보통 힐턴이 너무 안되는데 토턴만 잘되는 경우를... 사실 제 경우에 레슨을 하면서 본적이 없는 케이스 입니다. 아마 토턴도 엉빠, 머리 떨어짐, 어거지로 바닥에 손닿기 로 탈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위에서 말씀드렸지만 영상을 본적이 없어서 실제 글쓴분에게 실례될수 있어요.
위에서 많은 고수분들이 언급 하셨지만 결국엔 베카 입니다.
현재 슬립 현상이 경사도가 낮은 슬로프에서도 발생하는지, 높은 슬로프에서 발생하는지에 대한 언급이 없어 모르겠지만 지금 슬립이 나는 경사도에서 한단계 낮은 슬로프가서 충분히 베카 연습하시길 권장합니다.
기울기 베카를 연습하되 슬립이 나지 않는 슬로프에서 많이 연습해보세요.
토턴도 이쁜 토턴이 아닌것 같습니다. 상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시즌엔 꼭 베카를 완벽히 마스터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영상보고도 안되면 강습 받으셔야 함 주위에 잘타시는 분 있으시면 따라다시면서 원포 투포 쓰리포 받으세요.지금 글쓰신거 다 해도 안되시면 어쩔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