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의 땅 용평!
저는 월,화를 패스하고 어제 다녀왔습니다.
용평은 어쨌든 이번에도 약속 지켰네요. ㅋ
매년 3월 첫째주나 둘째주에 이렇게 눈이 내려주는 것 만으로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화요일 과는 다르게 날씨가 화창하다 못해 너무 따뜻해서 자켓과 팬츠 벤틸을 다 열고 탔네요.
무너지는 눈이지만 오히려 깡설보다는 펀보딩하기엔 너무 좋았습니다.
금요일 눈예보가 또 있긴한데 담주초까진 좋지 않을까 싶네요.
아직 막보딩은 끝나진 않았습니다.
달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