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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발디를 주 베이스로 보드를 타고 있습니다.
레인보우쪽은 한번도 안타봤는데 4번이 상급이라고 되어 있어서 문의 드립니다.
테크노랑 비교해서 비슷한가요? 제가 용평을 가면 항상 레드랑 골드 상단은 울퉁불퉁해서 카빙은 못해보고 슬턴만 해봤습니다.ㅠㅠ
지난시즌 골드 정설때 두번 카빙으로 내려왔는데 살아 돌아올 수 있나요? 레드처럼 울퉁불퉁해지거나 빙판이 많으면 안가려고 합니다.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대명에서만 거의 타다보니 울퉁불퉁한 슬롭이 싫어졌었는데 요즘 다시 슬슬 재미있어서 무섭지만 가보려 합니다.
헉..... 한시간?요? 이번 주말에 가는데 그냥 골드에서 놀아야겠습니다.
이번주말쯤이면 한두시간은 짱짱할거고...
그 후 한두시간은 범프가 조금씩 생기기 시작하겠고
오후엔 범프가 좀 많을 것 같습니다.
사실 4번자체는 길이가 길지 않습니다. 거기까지 가는게 더 길어요
참고로, 레인보우가 좁지는 않은데 전국에서 스키, 보드 타는 사람들이 몰려오기에 좌우로 길게 턴하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스키어들은 보통 3명도 한꺼번에 내려가도 될 정도의 턴을 합니다. (슬롭의 1/4이나 1/5정도 쓴다고 보시면됩니다)
제가 느끼는 경사는
렌보 메인 - 힙합정도 (오후되면 스키어가 만든 고속도로 생깁니다)
렌보2 옆(리프트 하단) 테크노 하단과 비슷한데 좀 좁고 범프가 금방 생깁니다
그후 4로 연결되는데 4는 테크노보다 좀 세고 락하단보단 좀 덜한 느낌입니다
거길 내려가면 재즈정도 경사가 이어집니다.
대명의 정설 잘 된 곧고 일정한 경사만 타셨다면 경험삼아 한번 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전 대명에서도 용평에서도 슬라이딩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