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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출근 하는 와이프에게 어제 애들 데리고 주말에 강원도로 여행 다녀올께~ 하고 오늘 칼퇴하고 용평에 왔습니다!
한시즌에 한 두번 보드타는 관광보더가 되었지만,
22년만에 보드 한번도 못타는 시즌이 되는가 했는데..
약속의 땅 용평은 여전하네요!,
여긴 겨울이네요!
숙소가 싸서 알펜시아 콘도 예약했는데.. 생각보다 괜츈하네요
일단 와이프 잔소리가 사라지니 너무 좋네요~
내일오전에 레인보우 탈 생각애 잠을 못잘거 같네요
2026.03.13 23:53:28 *.9.76.227
일찍 나가셔야 그나마 스트레스 적을듯 합니다.
사람 많을겁니다.
2026.03.14 00:55:09 *.86.63.62
일찍 나가셔야 그나마 스트레스 적을듯 합니다.
사람 많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