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살고 x시즌권 덕분에 용하 위주로 많이 갔는데
이번 시즌 부터는 직장도 옮기고
일도 많아지고 해서
x시즌권 보다 다른데도 갈겸 시즌권 안 사고 다녔는데
계획에는 무주도 있었지만
슬로프 제약도 있도해서 갈 마음이 사라졌어요
최근 박보검 예능 덕에 또 가보고 샆어지긴 하네요
슬로프 말고라도 덕유산 정상 가는 길이
용평 천년주목숲길 만큼 이쁘네요
요즘 막바지에 용평 많이들 용평에 가고들 계시겠지만..
오늘 어떤 영상보니 용평 주변 산에 눈 많이 올때 썰매들고 백패킹 가고 싶네요
어쨌든 시즌 막바지 잘들 즐기시고
저는 이만 다음 시즌에서 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