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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백은 여성이라 ㅊㅊ드리기가 좀..
일스닷컴 같은 업체 패키지 이용하실거면 휠백 필요없어요
휠백은 저처럼
혼여 자유여행 대중교통 여기저기 다 도는 경우에나 유용한데 여성은 그런 투어에서 끌고 다니기 솔직히 힘들어요 눈쌓인 길에서 휠백 끌고 숙소가면 쓰러집니다
이번에 아사히카와에서 삿포로 도착해서 삿포로 타워 앞에서 내려 스스키노까지 끌고가는데 엄청 힘들었어요
작년에 지하보도 위치 알아두지 않았다면 ㅎㄷㄷ 했습니다
데크는 길이 줄이시길요
엑스카베이터...원래 볼륨 쉬프티드라고 짧게 타는 데크임당
트리런 많이 하실거면 142
1년에 한두번 정도 원정 가실 거면 버튼 휠리 기그면 충분합니다.
휠백은 데크 길이 맞춰서 사시는걸 추천 합니다. 데크 길이에 비해 백이 길면 끌고 다닐때 머리부분 접혀서 더 불편하거든요.
휠리 기그 기준156 추천.
2526 이월이 7~8월 세일 기간에 20만원 언더로 떨어지긴 하는데 몇군데 봤을때 156 재고가 없네요 ㅠㅠ
데크 길이도 145도 길어요.....
특히, 일본원정에 트리런 위주라면 무조건 145 이하로 가세요.
나중에 하이크업해서 대설면 가서 허리높이 파우더 타실마음 생기시면 그때 가서 또 바꿔도 안늦습니다.
헤머로 전향 카빙 하시는게 주력이시고,
두장 들고 가시겠다고 하시면 어정쩡하게 카빙도 잘되고 같은 수식어 붙은 파우더덱 사실 필요가 전혀 없어요.
더더욱 카빙 까지 염두해서 길이를 길게 가져가야할 이유도 전혀 없구요.
무릎이상 빠지는 파우더 상황에서 체중을 버텨 줄수 있는 부력이 나오는 데크면 충분 합니다.
참고로 제가 170/90 스펙으로 리만스틱 요테이 154 탑니다.
마음같아서는 150까지 줄이고 싶어요 ㅋㅋㅋㅋ
다다음 시즌에 생각하고 있는 데크는 료시놀 사시미 145 구요 ㅋㅋㅋㅋ
짧아지는 많큼 넓이로 부력을 챙겨오고, 짧아진 길이로 조작성을 챙겨 와서 트리런이나 계곡지에서 빠른 선회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정설면? 그냥 통로죠 ㅋㅋㅋㅋㅋㅋ
카빙요? 신설 안내리는 운수 더럽게 없는날 관광하기 뭐하면 나가서 타는거죠 ㅋㅋㅋㅋㅋ
어차피 헤머데크 가져가실거면 확실하게 짧게141 가져도 되고, 조금 불안하면 145도 상관 없습니다.
조금더 힘이 덜드냐 많이드냐의 차이지, 전향카빙 의 해머데크 처럼 잘되냐 안되냐의 차이는 아니에요.
신설내리는 파우더나 트리런 상황에서는 얼마나 이쁘게 타냐가 중요 한게 아니라 얼마나 체력을 아껴가면서 탈 수 있냐가 중요하거든요.
한두런 하고 체력 다 써서 더 못타면 안타까워요
기그백 156 의 기준은 156 데크까지 들어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166 쓰는데 156 데크 넣으면 윗쪽 공간이 너무 남아서 살짝 접혀요 ㅋㅋㅋㅋ
거기다 데크 두장, 자켓2, 바지1, 부츠, 보호구에 헬멧 고글 넣고 이너류 좀 넣어서 공간 채웠더니 순식간에 25kg 넘어 가더라구요.
답변에 새로운 질문 죄송합니다 ^^;;;;
요테이 154 어떤가요?
먼저 리만 시승 느낌 말쓰드리면.... 지인 데크 빌려 용평에서 리만 홋카이도 타봤습니다.
전체적으로는 괜찮아보였습니다 (저도 다른 모델로 살 의향이 생겼습니다)
홋카이도가 노즈쪽 엣지 컨택부분이 너무 뒤로 있어서 강설에서는 기우뚱하게 되고...
플렉스가 4라는데 느낌상 그보다 더 부드럽게 느껴졌습니다. (중간플렉스나 부드러운 데크 선호합니다.)
본인도 파우더에서는 부력도 좋고 만족했는데.... 뭔가 아쉬워서 다른 모델 새로 산답니다.
요테이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자세한 댓글 감사합니다.
전 현재 주력은 라이드 알고리즘 157. (매번 올라운드 상급 데크 위주)
저도 트리런이나 자연 파이프 지형, 비정설사면 좋아합니다. (눈 복이 없어서 그나마 갈 수 있는 곳이 ㅠㅠ)
현재 파우더 주력은 비씨 DR 161 (아주 예전 말랑이 버전), 가끔 오가사카 FT 156.5 (157인가? 암튼요) 타고 있습니다.
너무 오래된 데크들이라 이젠 바꿔야 할 것 같아서 계속 알아보고 있는데....
시승기회가 없으니 정하기가 쉽지 않네요. (시승해도 국내에서 파우더 데크 특성을 완전히 알기도 힘들구요)
요테이 관심이 많았는데... 눈 복이 워~~~낙 없는 저는... 가끔 테일이 박히면 저랑은 잘 안맞을수도 있겠네요. ㅠㅠ
리만 다른 모델을 더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질문 올리신 글에 다른 질문드려 죄송한 마음에 저도 늦었지만 답변 달아봅니다
휠백은 다른 브랜드들도 많이 있습니다.
저도 일반가방보다는 휠백 추천합니다. (전 툴레와 다카인 로우롤러 사용 중입니다)
다른 분들도 다 써 주셨지만 길이는 데크보다 너무 길지 않고 살짝만 긴게 오히려 좋습니다.
기왕이면 바퀴는 큰걸로.
전 남성이고 평소 라운드 150대 후반 사용중인데 우리나라 정설 슬로프에서 알마낙 149 타봤습니다. (지인 데크 시승)
거의 10cm 가까이 줄여서 살짝 짧다 느껴졌지만 탈만했습니다.
오히려 재미있었습니다. 볼륨 쉬프트 모델이라 처음에는 어색하시겠지만 적응후엔 괜찮으실 겁니다.
슬라이딩 잘 되었고, 카빙도 살짝 부족하지만 그립력도 생각보다 괜찮아서 가지고 놀기 좋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예판에 나오듯이 라운드덱 기준으로 3-6cm 줄여서 타시면...
원정에 데크 한장만 가지고 가도 슬롭, 파우더 모두 가능할 것 같습니다.
나쁘게 얘기하면 두 곳에서 모두 살짝 애매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가 해머를 안타서 그 부분은 비교가 어렵네요
그래서 두 장 가지고 가신다면 평소 타던데크 + 파우더 전용데크가 좋을 것 같습니다.
다들 답이 조금씩 달라서 헷갈리시겠지만, 그 과정도 재미 중 하나이니 준비 잘 하셔서 원정 잘 다녀오세요~~
원정 휠백... 필요.
1. 이동시 여자든 남자든 채력소모가...
2. 공항 스포츠백 보낼때 그냥 편해요.
파우더데크
1. 빌려서 지인들꺼 먼저 경험하길 추천드립니다. (지인 없으면... 동호회를 통해서라도)
2. 파우더뽕 = 결국 지름신 = 머사지???? (본인 맘에드는거 사는게 가장 좋아유)
# 개인적으로 추천드릴만한건... (개인적으로)
휠백 : 블랙브라이어 휠백 추천
리만스틱 (일본데크인데 룸프에서 수입한다고하니 괜찮아보이여요. 가격도 착함)
버튼 패밀리트리계열 (무난하고 중간은 가지만 쫌 비싼편)
파우파우 뽕마즈러 가즈아!!!!
저라면
휠백 : 버튼 휠리기그 휠백 156 + 백팩 조합(보아 부츠일 경우 백팩에 부츠)
데크 : 위에 엑스커베이터 146 사이즈가 좋아 보입니다. 150사이즈도 키를 보면 괜찮아 보이는데 몸무게 가벼워서 패스.
위 데크 플렉스가 7이라 스키장 어느곳에서도 사용가능합니다. 알마낙은 플렉스 5 말랭해서 부력에는 좋지만 일반 슬롭에서는 바닥의 진동이 데크가 다 잡아 주지 못해서 무릅이 금방 피곤해질겁니다. 물론 평소에 운동 열심히 하시고 무릅이 싱싱하시고 허벅지 근력이 좋으신분은 제외
이제 막 파우더에 입문했는데 딥파우더보단 사이드 컨트리로(슬롭+파우더) 하실것 같은데
저라면 님 기준에 146 엑스커베이터가 원정 날씨에 영향이 없는 무난한 데크 같아요.
저는 키 177, 몸무게 살쪄서 79, 백팩 무게 9~10키로 착용하고 라이딩 하는데요
원정에서 사용하는 솔리드(일반)데크가 사이즈가 존스 플래그쉽 162와이드 사용합니다.
스플릿 데크는 존스 솔루션 162와이드로 정착 했습니다.
제 원정 데크 기준은 모든 환경에 적용이 가능하고, 가격이 합리적이고, 견고해야 된다가 기준이라.
무난 무난한 존스 데크로.
동영상란에 제 영상 있으니 제 신체 스펙과 영상 비교해 보시면 타시고 싶은 데크가 어느정도 유추 될겁니다.
저 데크로 니세코 다 돌아 다닙니다.
오사가카 FT SR 163(스왈로우테일)도 사용했는데 너무 심심한 데크라서 봉인 중입.
국내 사용 데크는 오가사카 FCW 162와이드 , 오르카 162와이드 사용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