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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aleon blaster FASE 사용했습니다.
문제가 하나 있는데 부츠 밑창과 궁합입니다.
하얀레버를 밟기전에, 뒷꿈치 밑창은 하이백에 먼저 닿고 하이백을 따라 미끄러지면서 레버에 이르게 됩니다.
이때 밑창 소재와 하이백 간에 마찰이 심하면 안 미끄러집니다
디럭스 몇해전 모델인 ID team LTD를 신다가 신상 ID로 바꿨습니다.
바꾸기전엔 정말 편했는데, 바꾼후 체결이 상당히 힘들어졌습니다.
이전 모델 밑창은 맨들맨들한 느낌의 상대적으로 딱딱한 소재였다면, 신상은 좀더 말랑 쫀득한 느낌이고 격자모양으로 튀어나와있습니다.
해결책으로 실리콘스프레이(WD40)를 휴지에 묻혀 하이백에 발랐습니다.
효과는 하루 정도의 편한 체결을 보장합니다.
바르는데 시간이 거의 들지 않아서 저는 만족했는데, 이게 귀찮다면 반드시 사용하실 부츠와 궁합을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인업고 10년넘게 쓰다가 이번에 페이즈 바인딩 넘어가서 쓰고있는데 스트랩보다 확실히 편한건 확실합니다.
개인마다 다르실 텐데 구입하실때 유의할점 하나 알려드리면 롬,32,존스,바탈레온 이렇게 4개 브랜드 있는걸로 아는데
본인이 과격하게 좀 힘을 많이 줘서 타신다거나 그러면 토스트랩 고정부분 확인하고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제사진은 아니고 인터넷에서 퍼온건데 토스트랩 저렇게 원터치식으로 되어있으면 토 스트랩 잘풀려서 저렇게 케이블타이로 고정하고 타셔야지 잘 안풀립니다.. 저렇게 안되있는 제품이 제가 알기론 존스 제품이 나사식으로 되어있어서 안풀리고 이번시즌 써봤는데 역시 괜찮더라구 저는 만족하면서 쓰고있습니다.. 구매시 참고하세요
일반 바인딩 대비 무조건 편합니다
단점으로 지적하신부분이 대부분 발로 처리 가능하고
앵클스트랩이 생각보다 부드럽게 체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