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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aleon blaster FASE 사용했습니다.
문제가 하나 있는데 부츠 밑창과 궁합입니다.
하얀레버를 밟기전에, 뒷꿈치 밑창은 하이백에 먼저 닿고 하이백을 따라 미끄러지면서 레버에 이르게 됩니다.
이때 밑창 소재와 하이백 간에 마찰이 심하면 안 미끄러집니다
디럭스 몇해전 모델인 ID team LTD를 신다가 신상 ID로 바꿨습니다.
바꾸기전엔 정말 편했는데, 바꾼후 체결이 상당히 힘들어졌습니다.
이전 모델 밑창은 맨들맨들한 느낌의 상대적으로 딱딱한 소재였다면, 신상은 좀더 말랑 쫀득한 느낌이고 격자모양으로 튀어나와있습니다.
해결책으로 실리콘스프레이(WD40)를 휴지에 묻혀 하이백에 발랐습니다.
효과는 하루 정도의 편한 체결을 보장합니다.
바르는데 시간이 거의 들지 않아서 저는 만족했는데, 이게 귀찮다면 반드시 사용하실 부츠와 궁합을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일반 바인딩 대비 무조건 편합니다
단점으로 지적하신부분이 대부분 발로 처리 가능하고
앵클스트랩이 생각보다 부드럽게 체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