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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어느분이 똑같은 고민으로 보면 참고하시라고 남겨 놓습니다.
예약구매한곳과 상담했는데
라이드 인사노 순정 내피도 인튜이션과 콜라보(?) 해서 원래부터 외피가 짧게 나오는 모델이라 굳이 그렇게 안해도 된다라고 하셔서
인튜이션은 안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텅깨짐은 제가 워낙 몸무게가 많이나가서 (115kg....) 라이드 인사노 텅에 부담 안가게 부스터 스트랩 월드컵 모델로 사서 감는걸로 일단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게 정답일지는 모릅니다만.. 올겨울 해보고 다시 댓글 달아두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답변 달아주시고 조언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290mm 왕발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사진도 올려두었습니다. 완전히 바인딩을 힐로 싹다 밀어버리고 전향각을 42 30을 했는데도 저렇게 토아웃이 됩니다. 한번 카빙하다가 제대로 넘어졌네요...
위 조합은 데페 타입알 Ti 172w에 니데커 키타 290mm와 드레이크 슈퍼스포츠 L 바인딩입니다. 참고바랍니다.
이제 인사노 텅깨짐은 소재가 바뀌어 해결되지 않았나요>? 대부분 돌고돌아도 결국 쓰락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