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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데크 요넥스 시막 MG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본 원정은 한못도 못가봤는데
소심해서 대부분 슬로프만 탈 생각이고 혹시나 자연설이 부러우면
렌탈을 해볼까하는데
시막 MG는 들고가면 짐만 될까요 ?
아님 현지에서 올 렌탈해서 사용하는게 나을까요 ?
4박5일, 보딩 3일 기준 이시면 챙겨 가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여차하면 렌탈(홋카이도 기준 1일 5천~8천엔) 하시면 되니까요.
다만, 함께 가는 일행의 성향이 트리런을 즐겨 하고
슬로프는 이동통로 정도로만 생각 하시는 분이라면...
3일 내내 렌탈 하시거나, 혼자 타셔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물론, 일정동안 눈한번 안내리고, 기온도 영화권으로 계속 유지되서 깡설상황 되면 즐거우실지도?
4박5일 이상의 장기 계획이시라면 당근에서 막데크라도 하나 구입 하셔서 가져 가시는걸 추천.
첫원정이고, 트리런이나 무릎이상의 신설에 대한 경험이 없으시다면 궂이 파우더덱을 구매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첫원정에 뽕맞고 파우더에서 허우적거리고 노즈 꽂혀가며 체력 빨려본 경험 늘고, 매년 원정 갈것 같은 느낌 들면
대부분은 파우더덱 구매 하시더라구요 ㅋㅋㅋ
참고로...
자기 키만한 해머덱 들고 왔다가 운나쁘게(?) 폭설 만나서 슬로프에서 허우적 거리거나
베이스에서 터덜터덜 걸어 다니는 모습 항상 봐오긴 했습니다.
그 또한 추억이죠~
일본 렌탈비 비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