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에 이어서...
백은장은 방송에서도 내온듯
대부분 관광객들이 백은장에서 다 내립니다
저도 몰랐는데
그 버스가 조금 더 위로 올라가면 료운카쿠 더라구요
료운카쿠 갈 때 저 혼자 버스에 남았어요 ㅋ
두군데 다 가볼만합니다
그럼 하루만 온천에 간다면 어디를 가야하나..
선택 팁을 드리자면
커플이다 →백은장 입니다
여기는 온천을 하면서 경치를 볼 수는 없지만 남녀혼탕이 있습니다 (물론 수영복 같은거 입고 들어갑니다 없으면 렌탈복 있습니다) 저도 혼탕 가봤는데 전부 한국 젊은 커플들만 있어서 바로 나왔습니다 물도 미지근하구요
그 날 날씨가 정말 좋다→료운카쿠 입니다
눈이 안내려도 흐린 날 말고 정말 쨍! 한 날은 여기 가셔야 합니다
온천하면서 사진과 같은 후라노다케와 산단야마 정상을 볼 수 있고 좀 더 자연적인 온천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중국인들 사이에서도 여기는 소문이 안났는지 백은장에서 다 내리고 여기는 백인들이 많습니다
대신 남녀혼탕은 없어요 넘녀온천탕을 바꾸는 식입니다
온천애서 잠시 대화한 미국 스키어도 백은장보다 료운카쿠가 좋다고 하더군요
(이번 시즌 미국 스키장 적설량이 최악이라서 일본 왔는데 너무 잘왔다고...미국 스키장은 작어도 이번 시즌은 추천 안한다고 했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셨길 바라고 하루 잘 마무리 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