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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6월 초 하얼빈에 있는 실내 스키장 본스키(Harbin BONSKI, 구 완다 스노우파크)에 갑니다.
보드가 너무 타고 싶은 와중에 30만원 초반 항공권이 있어 일단 질렀습니다.
4박 5일 일정으로 3일은 보드, 하루는 관광 일정으로 갈까 합니다.
설질은 크게 기대 안하지만, 카빙 시 날이 박히는 정도였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다녀오신 분 중 사소한거라도 팁이 있다면 마구 던져주세요.
해외 원정이 첨인지라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
벌써 기대되네요 ㅎㅎㅎ
17년도인가, 18년도인가? 개장하고 얼마 안돼서 가봤어요..
가물가물한데..
실내기온 쌀쌀한 편이고.. 입장하면 나갈수가 없었던거로 기억합니다..
내부에서 음식 먹어야 할듯.. 아마 기억에 서브웨이가 내부에 있었던 기억이?
완다몰 내부에도 한식 파는곳이 있었는데..
맛이 현지화된 맛...ㅠㅠ (김치찌개에 왜 향신료를?ㅠㅠ)
외부에서 괜찮게 먹었던 기억이 있는 음식은..
우육면..(향신료 느낌 없었..)
소세지+맥주...(아마 맥주 축제기간이었던거 같아요..가격은 우리나라만큼 비쌌던..)
설질은 아침 1~2시간 지나면 무너지는 편이고,
길이는 중상급자 코스는 길이 짧은편...
초중급자는 그럭저럭..
파크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파크가 제일 괜찮았었던거 같습니다.
여름에 가면, 내,외부 온도차로 내부에 안개가...-0-);;;
요새는 상황이 어떤지 모르겠어요..
잘 알아보고 가시면 될듯..
개인적으로는 가볼만은 한데..
큰 기대는 마셔라....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