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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크 예판 하고 잔금 결재 할때 현재 표기된 금액보다 더 내는 경우가 많을까요??
완불 처리 아닐경우 가격 변동이 있을수 있다고 적혀 있어서 여쭤봅니다.
헉~ 그렇군요~
예판이라고 해도 높은 할인율도 아니고 보통 시즌 시작해도 같은 할인율이어서 굳이 완불 할 필요가 있나 싶어서요
그런데 요새 환율보면 왠지 가격이 더 오를 수도 있을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ㅠㅠ
요즘 예판은 할인이라기 보단 재고확보라고 보시는게 맞을거같습니다 예판이나 할인가나 크게 차이는 안나니까요.
대신 요즘은 샵들이 잘나가는 일부 모델 이나 브랜드 이외에는 선주문 이외에는 거의 재고를 가져가지 않기때문에 시즌중에는 내가 원하는 모델이나 사이즈를 구하기 어려울수도 있다는게 예판의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본인이 범용성 있는 데크나 사이즈를 적당히 구해서 사용한다면 굳이 돈 묶이면서 예판을 할 필요는 없지만 특정 모델이나 사이즈를 원할경우에는/특히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지 않는 데크를 구할경우에는 힘들 수 있으니까요 ㅎㅎ
네~ 말씀 주신대로 요즘 매장의 예판은 재고 확보가 맞는거 같아요
제가 원하는 데크가 시즌중에는 늘 재고가 없는것을 보면 예약 수량 정도만 가지고 오나 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그죠? ㅠㅠ
나름 고액이라 완불 하는게 망설여 지긴 하는데 예약금만 냈다가 나중에 돈 더 내라고 하면 화날거 같아요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22년도 연초에 1달러 환율 1100원정도 하던게 22년도 10월정도 되서는 1450원 까지 약 30%정도 환율이 올랐습니다.
그때 완납을 하셨던분들도 추가금 내셨던 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23년도 부터 일부 샵들은 완납을 하면 추가금이 없고 완납을 안하면 추가금이 있다 라는 조항을 달기 시작한거로 알고 있습니다.
윗분들 말씀대로 예전엔 예판을 하면 할인을 해주는 개념이 통상적이였지만 이제는 샵들이 스노보드 이용자의 인구감소현상으로 재고를 많이 안가져와요. 안팔리면 재고가 되니까요. 그러다 보니 원하는 장비를 선점하는 개념으로 바뀐겁니다.
22년도 상황을 대입해보았을 경우 현재 1달러 환율이 1900수준은 되야 추가금 내라고 할듯합니다.
뭐.. 샵에서 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해 1700원 이 넘어서면 추가금을 내라고 할수 도 있겠네요.
1,900원은 너무 끔찍하네요
지금도 너무 많이 올라서 무서운데 사실 여기서 환율이 내려갈거 같지가 않아서요
조금만 더 고민 해 봐야 겠어요~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