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딩 때문에 러닝화 까지 구입하네요
(이거보다는 K2 타로 타마이 사야하는데..)
지금까지는 그냥 운동화 정도 신고 헬스를 위해서 뛰었는데요 (헬스 중간에 유산소운동 ㅊㅊ)
작년에 보딩을 위해 러닝하면서
9월부터 밤에 시원해지면서 달리기 좋아져서
11월까지 거의 매일 10키로 뛸 정도로 살짝 중독에 삐젔습니다
역시...11월초쯤에 무릎에 통증이...
자짓하면 시즌 망칠수도 있어서 더 안뛰었네요
하지만 그 장도나마 러닝으로 준비해서 원정을 잘 마칠 수 있었다는건 확실해서 다음 시즌을 위해 생각도 없던 러닝화를...
이쪽도 보드 부츠만큼이나 다양하더군요
어떤 느낌일지 궁금합니다
카본화까지는 가지 않기를요 ㅋ
벌써부터 준비하시다니 멋지십니다
전 걸을때 편해서 미즈노 러닝화를 일상용으로...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