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서 실측시 왼235,오240 나왔어요. 발이 많이 작은 남자...
부츠 2번째 사는건데 처음 살때는 잘 몰라서 평소 신는 운동화 사이즈250으로 사서 신다가 2년쯤 지나니까 큰게 느껴져서 새로 샀음다.
니데커 키타 상품을 보고가서 우먼스 240, 235 피팅을 해봤는데 왼발이 더 작아서 길이 맞추다 보니 235로 결정했는데, 집 와서 미리 적응좀 해두려고 신어보는데 매장에서는 잠깐 신어봐서 몰랐는데 20분쯤 신고 있으니 발등 쪽이 엄청 조이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보아 많이 조이면 더 심한데 발등 쪽 보아 적당히 조이니 버티는?시간은 좀 늘어남)
보드 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자세 잡으면 양발 다 길이는 딱 맞는거 같은데 발등이 되게 답답해서(발볼도 살짝 조이는 듯) 사이즈를 다시 올려야할지... 악깡버로 버티나보면 늘어나서 해결될지(or 열성형) 좀 고민되네요.
선배님들은 이런경우 어떻게 하는 편이실까요?
매장 스탭분은 신다보면 늘어나고 부츠는 편하게 신지 말고 빡빡한 느낌이 맞다고 함.
시즌중에 신고 프레스 주다 주면 알아서 잘 늘어나요.
버튼 이온 인터핏 새거 샀다가 작년에 리프트마다 보아풀고 한시간 마다 리조트들어가서 쉰 기억+4시간 참고 타다가 발 파래져서 동상+신경이 일시적 안돌아왔지만
결과적으로는 지금은 딱 맞아요~
저 처럼 이과정을 안거치실거면 열성형이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