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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08:39:24 *.89.250.42
저는 SP는 아니지만 작동 메커니즘이 같은 플로우 NX2-GT 를 21년부터 사용하고있습니다.
저도 일반 바인딩을 입문부터 쭉 사용했었고 시스템바인딩도 병행해서 써왔었습니다.
지금은 플럭스 CV를 24년부터 메인으로 사용중이며, 시스템바인딩을 메인으로 안쓰는 이유는 무게때문입니다(제가 저질체력이라...)
플로우 NX2-GT를 사용했었을때 느낌을 플럭스 CV와 비교해서 말씀드리면
당연히 편리함은 NX2가 상대적으로 높고, CV와 비교하면 좀 더 쫀쫀하다고 느껴집니다.
뭐랄까... NX2-GT는 쫀쫀하게 쭉 잡아주는 스타일이라면 CV는 딱딱하게 빡 하고 잡아주는 느낌이 납니다.
반응성은 CV가 훨씬 좋았습니다. 프레스 전달이 안되거나 하지는 않지만 제가 1~10까지 프레스를 서서히 주면 NX2-GT는 반박자 늦게 힘전달이 되는 느낌이고 CV는 즉각 힘전달이 되는 느낌이 듭니다.
헤머덱에서는 CV를 라운드덱에서는 NX2-GT를 병행해서 쓰고 있습니다.
차량에 비유를 하자면 NX2-GT는 스포츠시트에 앉아있는 느낌이고 CV는 버킷시트에 앉아있는 느낌이랄까요??
저는 SP는 아니지만 작동 메커니즘이 같은 플로우 NX2-GT 를 21년부터 사용하고있습니다.
저도 일반 바인딩을 입문부터 쭉 사용했었고 시스템바인딩도 병행해서 써왔었습니다.
지금은 플럭스 CV를 24년부터 메인으로 사용중이며, 시스템바인딩을 메인으로 안쓰는 이유는 무게때문입니다(제가 저질체력이라...)
플로우 NX2-GT를 사용했었을때 느낌을 플럭스 CV와 비교해서 말씀드리면
당연히 편리함은 NX2가 상대적으로 높고, CV와 비교하면 좀 더 쫀쫀하다고 느껴집니다.
뭐랄까... NX2-GT는 쫀쫀하게 쭉 잡아주는 스타일이라면 CV는 딱딱하게 빡 하고 잡아주는 느낌이 납니다.
반응성은 CV가 훨씬 좋았습니다. 프레스 전달이 안되거나 하지는 않지만 제가 1~10까지 프레스를 서서히 주면 NX2-GT는 반박자 늦게 힘전달이 되는 느낌이고 CV는 즉각 힘전달이 되는 느낌이 듭니다.
헤머덱에서는 CV를 라운드덱에서는 NX2-GT를 병행해서 쓰고 있습니다.
차량에 비유를 하자면 NX2-GT는 스포츠시트에 앉아있는 느낌이고 CV는 버킷시트에 앉아있는 느낌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