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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안녕하십니까? 기변병이 도져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있는 아재입니다.ㅠ
5년정도 전향각 라이딩 하다 허리이슈로 전 시즌부터 프리스타일 데크 덕스타일로(18/0) 타고있습니다.
지금 타고 있는 데크가 15/16 하이라이프 UL 158인데 장비병이 도져 다음시즌 데크 기변을 고민하고있습니다.
라이딩 100%이며 너무 힘든데크보단 슬라이딩 카빙 6:4 정도로 경쾌하고 재밌는 라이딩이 하고싶습니다.
현재 고민중인 데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1)요넥스 스무스
2)요넥스 레브
3)나이트로 팀프로 or 나이트로 팀
4) 앰플리드 싱귤러
사이즈도 같이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신체스펙 : 174cm/67kg/245mm, 스텝온사용중)
그외에도 추천해 주실만한 데크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이딩 100프로라면 저중에 스무스를 가장 추천드립니다.
주관적인 생각으로 4가지 작성합니다
1) 말씀해주신 데크중에 라이딩하기에는 정말 좋았습니다. 적당한 플렉스에 맞는 토션도 들어가고 엣지 그립력도 좋습니다.
2) 레브는 가장 비추천 드립니다. 하드하지만 통통 튀어서 별로입니다. 리바운딩 못잡으면 날라갑니다. 파크에 잘 어울립니다.
3) 나이트로는 엣지그립력이 라이딩하기엔 약간 아쉽습니다. 그래도 가신다면 허리가 딱딱한게 좋아서 카빙하고 싶으시면 팀프로 슬턴을 부드럽게 하시는거 원하시면 팀
4) 싱귤러는 천천후로 가지고 놀기 편합니다. 파크든 라이딩이든 다 좋다고 생각들지만 하나가 특출난건 아니라 라이딩 100프로에는 약간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