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샘 대기하면서 까지 가야하나 싶었지만, 와이프가 너무 가고싶다해서 같이 갔다왔습니다.
기대한만큼 생각보다 많이 저렴하고 살것도 많더군요? (이건 첫타임에 들어가서 그런것 같기도합니다만)
와이프는 알아서 돌아다니며 의류들 사고
저는 이번에 연패세에 처음 합류하게된 그레이 사 데크를 구매해왔습니다 (가격이 너무 저렴한것 같았어요... )
주말동안 낮밤바뀌어서 자다깨다하다가 출근해서 글 씁니다 ㅎㅎ
이제 빠르면 3달이면 스키장 갈수있다는 생각에
월요팅 해봅니다 :)
이야.... 첫날 첫타임 성공하셨네요. 득템하신것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