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이때가되면 고민이 많아지네요.
시즌권을 구입하려하니 겨울에 날씨영향과 일이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매년 10번도 못가는 경우가 많아서 시즌권은 구매가 망서려지네요 양도가 예전처럼 쉬우면 구입하고 사정이 생겨서 못가면 양도하면되지만 양도가 쉽지않아서
3년전부터 시간권을 사용중인데, 회사와 곤지암 거리가 판교 40분거리라서 아침보드를 즐기고 오후는 회사복귀하여 업무를 보곤합니다.
그런데 리프트시간이 예전 3시간있을때야 짝3시간이용하고 회사로 1시 복귀가 가능한데 4시간이면 1시간을 버려야 하니 매번 안탑깝습니다.
곤지암측에 오픈시간을 성수기처럼 그냥 비성수기도 8시 오픈해주면 4시간타면 좋은데 9시부터 오픈해야한다면 3시간권을 만들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있습니다. 제 주변분들도 오전 오픈보딩하고 회사 복귀하는분들이 많은데 해주면 좋으련만... 제일좋은건 8시 오픈으로 해주면 더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