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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글 보면서  

기다리던 장터 득템도 하고

곤지암 온천수 유머보면서

완전 귀여운 라임이표 꺄악꺄악 몇번 질러주고 있는데

 

 

어디선가 스멀스멀... 

온천수 냄새...가 ㅋㅋㅋㅋㅋㅋ

곤지암이 아니라 우리집에 온천이 터졌.........나.......................까악!!!!!!!!!!!!!!!!!!!!!!!!!!!!!!!

 

 

가스렌지에 물올려놓은거 깜박햇어요. ㅠ.ㅠ

냄비 다 타고 손잡이 까지 흐물흐물..

엄만테 주것따..!!!!!!!!!!!

 

 

근데... 쿨하게 환풍버튼 누르고 와서 또 이러고 있어요..

 

 

 

..2011-01-19 16.43.35.jpg

 

 


TankGunner

2011.01.19 16:52:10
*.129.243.109

안에 뭐가 있을까.......

치명적매력 꼬지

2011.01.19 16:53:34
*.138.173.22

이젠 아무것도.......... 없어요...........

아니.. 없어졌어요.............. ㅠ.ㅠ

불꽃싸닥션

2011.01.19 16:52:23
*.138.40.124

울엄만 냄비태워먹는걸 세상에서 젤 시러시던데요...

저같으면 편지써놓고 오락실이라도 가있겠습니다

치명적매력 꼬지

2011.01.19 16:54:20
*.138.173.22

울 엄마의 기억속에 저 냄비가 사라져야할텐데...

☆냐옹☆

2011.01.19 16:53:00
*.59.105.29

.....그냥 냄비.. 없애버리심이...

치명적매력 꼬지

2011.01.19 16:55:10
*.138.173.22

일단 온천수 냄새 좀 빠지고,, 냄비 식으면 내다 버릴꺼에요.. ㅜ.ㅜ

ASKY

2011.01.19 16:53:34
*.79.94.122

살아서 돌아오시면 안부 전해주세요

치명적매력 꼬지

2011.01.19 17:03:08
*.138.173.22

살아서 돌아올 순 있어요~

 

단지,, 온전 하지 못할 뿐이지져 ㅋㅋ

moo.

2011.01.19 16:54:26
*.126.245.241

냄비사러 마트 ㄱㄱㄱㄱㄱㄱㄱㄱ

치명적매력 꼬지

2011.01.19 16:55:36
*.138.173.22

저 냄비가 세트라 다른크기로 여러개라서..

하나쯤 없어져도 잘모르시겠쬬?

앨리스양♥

2011.01.19 16:55:29
*.145.101.12

냄비에비치는 꼬지님 실루엣! ㅋㅋㅋ

치명적매력 꼬지

2011.01.19 16:56:35
*.138.173.22

까악!!이런!!!!!

 

이두박근 자랑하는것 같은 포즌데엽 ㅋㅋㅋㅋㅋ

 

 

미똘_아키라

2011.01.19 16:57:59
*.151.30.214

사건사고에도 인증샷부터 찍으시는 꼬지님 ㅋㅋ

치명적매력 꼬지

2011.01.19 17:01:12
*.138.173.22

그러게요..

탄냄비를 보면서도 스마~트 하게 폰을 들어주시는..

나 똘?ㅋㅋㅋㅋㅋ

레쓰비 

2011.01.19 16:58:43
*.90.158.51

꼬지님이다!!!!!!!!!!!!!!!!!!!

 

치명적매력 꼬지

2011.01.19 17:01:53
*.138.173.22

맞아요!!!!!!!!!!!! 꼬지에요!!!!!!!!!!!!!!!!!!

ⓟⓘⓝⓚ 보더

2011.01.19 16:59:39
*.7.126.217

 

엄마한테 혼나겠다 ㅋㅋ

세트로 사다놓으세요 ㅋㅋ

치명적매력 꼬지

2011.01.19 17:02:31
*.138.173.22

세트에서 하나쯤 빠진다고..........................................가 아닐까요??  ㅜ,ㅜ

 

은수달

2011.01.19 17:00:46
*.141.102.105

버릴꺼면 저 주세요..

치명적매력 꼬지

2011.01.19 17:01:30
*.138.173.22

우리지금 만나!! 당장 만나!!!

은수달

2011.01.19 17:08:10
*.141.102.105

직거래 ㄱㄱ 하시는거예요?ㅋㅋ

치명적매력 꼬지

2011.01.19 17:09:29
*.138.173.22

그럼 안전거래할까요? ㅋㅋㅋㅋㅋㅋ

은수달

2011.01.19 17:16:01
*.141.102.105

아뇨 전 직거래 아니면 안해서;;

앨리스양♥

2011.01.19 17:20:50
*.145.101.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빵터젓슴다

쟈스민냄새

2011.01.19 17:44:49
*.93.6.204

... 제가 하나 사드리고 싶네요..ㅋㅋㅋㅋ

치명적매력 꼬지

2011.01.19 17:51:09
*.138.173.22

지금 제가 필요한건......

 

님 아이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소두꺼비

2011.01.19 17:02:58
*.129.170.198

어머니께서 버린 냄비 발견하시고 심하게 뭐라 하시면,

요즘 화학에 취미가 생겨서... 간단한 실험 하나 해 봤다고 하세요. ㅋ

우선은 냄비 짱박는데 최선을 다하시고요.

치명적매력 꼬지

2011.01.19 17:07:10
*.138.173.22

발견 못하실꺼에요~~~

아파트 재활용품속에 던져버릴꺼니까요 후훗

하르모니아

2011.01.19 17:19:12
*.169.143.253

헐...그냥 조용히 버리시면...부모님도 모르시지 않을까요..

치명적매력 꼬지

2011.01.19 17:25:49
*.138.173.22

네~ 환기마치고

라벤터향 허브나라 칙칙!!! 뿌려줬어요...

 

완전 범죄

밀짚모자루피

2011.01.19 17:31:44
*.243.13.23

하지만, 잠깐 나갔다가 들어와보세요.

 

이건 뭔 플라스틱 누른 냄새야~!!

 

가 먼저 나오실거에요.

 

꼬지님의 코는 이미 탄냄새에 적응 했을거라는;;;

치명적매력 꼬지

2011.01.19 17:49:49
*.138.173.22

지금 내다 버리고 왔거든요.........

 

현관문 열고 들어서자마자...............

탄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롱이사랑

2011.01.19 17:37:08
*.140.166.60

헐~~ 

안프로乃

2011.01.19 17:45:38
*.109.41.37

지금 필요한건?

환기.

☆어라☆

2011.01.19 18:40:03
*.34.240.158

글쓴이 뒷정리 깔끔하게 처리 했다고 뿌듯해하며 헝글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외출하시고 들어오셨네요..

 

 

어머니: 야~~~~~~~ 뭐태워 먹었냐?

 

 

글쓴이: 어??? 아니..왜????     무슨 냄새나??

 

어머니: 냄비 뚜껑 탄내가 나는데.........

 

글쓴이: 아~~~~~~~~~ 무 냄새도 안나는데...

 

어머니: 솔직히 말해라... 냄비뚜껑 운전경력이 몇년인데.. 이게 어디서 거짓말을 해..

 

글쓴이: 아~~~~~ 엄마 미안...ㅠ.ㅠ 깜빡했어...

 

어머니: 젊은것이 정신머리를 어따 두고 댕겨....

 

글쓴이: 엄마 레알 미안. ㅠ.ㅠ

 

어머니: 가서 냄비 버린거 주서와....

 

이러시지 않을까요...

 

어머니들은 다 아실꺼에요.. 솔직히 말씀하시는 것이 가정의 평화를 위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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