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글게시판 이용안내]

 

최소한 어린아이에게만은 깨끗하고 건강한 음식을 먹여야 합니다.

 

 

바쁘다고 인스턴트식품과 조리하기 쉽도록 가공 처리된 음식으로 밥상을 차리는 부모는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재료값이 싸다고 국적불명의 불안전한 식품을 아이들에게 급식하는 담당자들은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아무 거리낌 없이 돈만 벌면 된다고 음식에 색소를 입히고, 방부제 마구 넣고,

 

 

독성 가득한 첨가제를 마구 넣는 식품수입업자들은 부모 될 자격이 없습니다.

 

 

 

- 이우성의《정말 소중한 것은 한 뼘 곁에 있다》중에서 -

엮인글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펀글게시판 이용안내] [14] RukA 2017-08-17 151627 9
2303 959전 960기 차사순 할머니 "고속도로에서도 절대 시속 50㎞를 넘지 않는다" [26] 서빈 2011-01-25 2466  
2302 NFL선수들의 환상적인 스킬 (이거 합성일까요?-_-;;;;) [9] 네네 2011-01-25 1904  
2301 대통령 친자확인 소송 휩싸여... [1] 이후락 2011-01-25 1593  
2300 달마과장 - 332(커피숍) [10] 유키쪼꼬 2011-01-25 2466  
2299 20여마리 쥐를 임신한 17살 소녀 논란 file [18] 황당 2011-01-25 9153  
2298 최저생계비 못버는 절대 빈곤율 14% '우울한 자화상' 서빈 2011-01-25 1077  
2297 무주 비키니 페스티발 [2] 만기전역자 2011-01-25 2054  
2296 [만화]기억의 촉감 [1] 로보 2011-01-25 1590 2
2295 최강창민 이연희 ㅅㄱ 만지기???게쉑 [8] 짜증쓰나미 2011-01-25 3773  
2294 펌) 제 이혼기사가 인터넷에도 떳네요..- 종교문제로 제사 거부 해 이혼당... [14] 음 2011-01-25 2798  
2293 차주인의 엄청난 실수 file [27] 영훈e 2011-01-25 3678  
» - 이우성의《정말 소중한 것은 한 뼘 곁에 있다》중에서 - kukihaus 2011-01-25 949  
2291 어느 직장인의 하루.. [4] 미소도로 2011-01-25 1723  
2290 制服で滑ってきました~ [1] 忙しい 2011-01-24 1150  
2289 이런 뻥 파워들 같으니.. 망할 파워회사들.(몇몇회사) [16] 동구밖오리 2011-01-24 4891  
2288 탈영이유-_- [17] Elovs 2011-01-24 2838  
2287 군대 진짜 좋아졌나보네요 [22] 제로시 2011-01-24 2882  
2286 김현희 "나를 가짜로 몬 盧정권시절 단칸방서 숨어살아" [13] ㅇㅇ 2011-01-24 2639  
2285 Eurythmics - Sweet Dreams 유리드 2011-01-24 925  
2284 4륜구동 페라리?? [12] 퍼롸리 2011-01-24 2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