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리어 가방 하나랑 보드장비 가방이랑 이렇게 붙이는 짐에
1인당 가방 2개 붙일수 있나요??
어떤 항공사는 1인당 붙이는 짐은 하나만 제한된 곳이 있다고 그러던데..
전 아시아나로 갑니다.
아시는 분 답변좀 부탁드려요!~ㅎ
위에 언급하신거 다 틀리구요..
국내항공사 20키로입니다...가방 갯수는 몇개인지 몰라도 가방이 늘어나면 늘어 날수록
무게는 늘어나겠죠^^
일본쪽이면 나갈땐 20키로 오바하는거 대충 5키로 정도는 뭐라 안그러는데...
들어 오실때 빡센 지상요원 만나시면 2키로에 만원정도 오바차지 납니다...
대충 8키로면 4만원 더 물어야 구요....요즘 일본쪽에서 빡시게 검사합니다...
남자 쳥균치 기준으로 보드백(일반적인거)+보드+바인딩+부츠=10키로 정도 나오구요...
버튼에서 파는 80리터급 캐리어 4.5키로정도 나갑니다....
집에 저울 없으시면 주변에 물어보시면 몸무게저울(중국산) 가진분들 계시오니 미리미리
짐무게 재보시고 들어올때도 그대로만 짐싸고 나머지는 등짐으로 기내 반입하시구요...
또 기내반입 액체류(양주,화장품종류,세면용품종류)도 일정부분만 완전 포장 상태로 반입되니
수화물로 보내시구요....
스포츠 뭐시기 30키로는 제가 알기론 스쿠버다이빙하러 필리핀에어 이용하시면
30키로까진 봐주는걸로 압니다...
일회용 라이타도 나갈때 두개 가지고 나갔는데요...
일본에서 들어올때 각 공항마다 그거 처리 기준이 틀려서..
신치토세는 일행들 라이타 다 모아서 지퍼백에 담아서 보냈구요...
공항내 흡연구역에 시가잭이 있어서 그렇게 처리 했구요..
그 전해에는 어디인지는 모르나...기내반입 등짐에 모르고 넣었던 라이타 한개때문에
등짐 다 풀은 기억도 있구요(저의 같은일행) ...
아무튼 일본쪽이면 유드리 이런거 바라지 마세요...엄청 강하게 검사합니다...
그리고 보드백 수화물 보낼때 데크나 바인딩 어캐될까봐 걱정 하시는데요...
엣지백만 끼워서 보내도 상처하나 없이 잘 다녀왔구요...이부분은 걱정 마시고
나중에 돌아올때 선물등으로 인한 짐무게 증가만 고민 하시면 되시겠네요....
양주등은 나갈때가 쌉니다....그거 미리 장보시고 나중에 수화물로 보내지 마시구요...
뱅기안에서 판매하는 책자가 각 좌석에 있는데요..
그거로 쇼핑하시고 나중에 돌아오는 뱅기편만 아시면 나중에 돌아오실때
님 성명에 좌석번호까지 정보가 공유되는지....바로 휴대용 카드리더기 들고 오십니다..
그렇게 구매하시면 양주한병정도의 무게(1키로?)라도 줄일수 있으니
이런 방법으로 무게를 줄이시구요.....

| 미주구간 | 장비를 포함한 총 수하물이 무료 수하물 허용량 이내이면 무료, 초과한 경우에는 스키장비에 대해서는 33%의 초과 요금을 지불하시면 됩니다. |
|---|---|
| 미주 외 구간 | 총 수하물의 무게가 무료수하물 허용량 이내면 무료입니다. 스키 장비 1세트가 포함되어 초과 수하물 요금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 스키 장비 1세트의 무게에 대해 최대 3kg까지만 청구합니다. 1세트를 초과하는 스키 장비는 일반적인 초과 수하물 요금 규정을 적용합니다. |
요즘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가방이 1개가 되었던 100개가 되었던 무개로 따집니다.
20kg 가 기본이고 스포츠 관련 여행일경우 장비 + 10kg 였던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 또한 항공사 마다 다르므로 홈페이지에서 확인 하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참고로 무게를 줄이기 위해서는 무거운 녀석이 금속이나 액체등이아닌 기내 반입가능 물품이라면
힘들더라도 들고서 기내로 반입하는게 제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