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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떠넘기기에 이어... 어제는 회식.... 집에 간다는걸 자꾸 잡더니만..

 

새벽까지 계속 술.... 부장은 술  취해가지고 했던 말 계속 하고.... 아웅.........

 

나도 어디서 술 마시는거 안빠지는데, 어제는 오버해서 마셨더니... 죽을꺼같고...

 

대충 마시면 집에 들어가든가 해야지... 

 

결국 새벽 4시에 들어갔음....  어케 된게 집도 같은 방향이라 택시도 같이 타고 갔는데... 아웅.........짜증나...

 

 

오늘도 야근.... 무슨놈의 회의만 했다하면 야근이니.... 쓸떼 없는 회의나 하고 있고... 어이없음...

 

 

아...보드장 가고싶당....

 

 

 

 

 

 

 

 

 

 

 

출근 안할라 했는데.... 교육때메  2시에 출근..ㅋㅋㅋㅋㅋㅋ

 

 

 

엮인글 :

동구밖오리

2011.02.10 21:20:09
*.110.152.85

좋은 회사 군요........

 

전이번주 월요일 부터 납품 갓다가. 들어와서 야근. 집에 가서 소주먹고 잠..

 

반복 하다 오늘 11시 출근한.....늦게 왓다고 욕먹음.

 

그래도 햄볶아요 ... 오늘이 월급 날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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