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양지에서 주간을 타면서 처음으로 느꼈습니다.
카빙턴을 하다가 데크가 뭔가에 걸리는것 같고 자동차가 브레이크를 밟듯이 몸이 진행방향으로 툭툭 쏠리는 느낌.
이게 어떤 문제가 있는건가요?
왁싱후 3차례 탔고요. 엣지부분은 왁싱이 다 벗겨져서 하얗게 된 상태입니다.
어제 날이 따뜻해서 오후에는 습설이 진행된 상태인데요.
오전에는 괜찮다가 오후에 데크를 잡아끄는 느낌이 나는게 설질 때문인가도 생각되네요.
그런데...더한 습설에서도 타봤는데...아닌거 같기도하고...ㅎㅎ
역시 왁싱문제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