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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월요일이 출산50일지났거든요..
보드타도될까요?
아직 골반에 무리가될까요?? 이번시즌은 아예통째로 덮어야되나요??ㅠㅠ
저땜에 남편도 시즌권끊어놓구 2주에한번씩갑니다.. 이번엔 저두 따라가고싶은데.. 경험자분들
조언부탁드려요
아이 출산 시 늘어났던 연골 부위와 근육들 또한 출산 시 절개했던 부위가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오는데 까지 6개월이 걸립니다.
이또한 6개월 간 산후 조리를 잘 했을 경우이며, 최소 3개월 간은 방에서 거실로 나가는 것 조차 삼가해야 하며, 찬물에 손을 대거나 요즘 같이 추운 날씨에 양말이라도 벗고 있다거나, 땀이 난다고 해서 옷을 얇게 입거나 하는 경우.
그 후유증은 평생을 가게 됩니다.
즉, 날씨가 흐린 날 기압 변화 또는 추위가 왔을 때 원상회복이 되지 못한 모든 뼈의 연결부위와 근육이 아주 심한 독감에 걸렸을 때의 근육통과 뼈 마디가 삐끗했을 때의 통증이 평생 동안 간다는 얘기 입니다.
그런데 겨우 출산 후 50일 밖에 안된 분이 이런 글을 남기시다니... 통탄할 일 입니다.
남자입니다만...
어머니&형수님 종종 하시는 말씀이 산후조리 잘못하면 평생간다고 하셔서...어머니는 아직도 고생을;;;
담시즌에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여담입니다만 산후조리원 그렇게 비싼곳일줄이야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