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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현재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를 진달래㈜라고 칭할게요
글쓴이는 2001년 2월 개나리㈜에 입사
2006년 3월에 개나리㈜에서 진달래㈜로 소속이 바뀜
현재 진달래㈜에 근무 중 → 곧 퇴사할 예정
진달래㈜는 꽃집korea 라는 회사의 하청(?), 아웃소싱(?)의 개념으로 일을 하고 있는 업체예요
꽃집korea 하고는 5년의 계약을 맺고 일을 하고 있는 상태고요
그 전에는 꽃집korea가 개나리㈜와 계약을 맺고 일을 했었어요
이곳도 마찬가지로 5년 계약을 맺었고.. 계약 기간이 완료되어..
꽃집korea가 입찰해서 진달래㈜와 새로 계약을 맺고 일을 맡긴거죠~ [개나리㈜를 대신하여]
하는 업무나.. 고용승계는 그대로 이어지고, 회사 대표자와 상호명만 바뀌는 형태예요
저는 2001년 2월에 개나리㈜에 입사를 해서 현재 진달래㈜에 소속되어 일을 하고 있는 상태고요
이럴경우 제가 이력서 작정시.. 경력사항을 어떻게 작성해야 하나요?
2001년 2월 개나리㈜ 입사
중간에 ???
2011년 3월 진달래㈜ 퇴사
중간에 개나리(주)에서 진달래㈜로 바뀐 과정을 어떻게 적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2001년 2월 개나리㈜ 입사
2006년 3월 개나리(주) 퇴사
2006년 3월 진달래(주) 입사
2011년 3월 진달래㈜ 퇴사
이렇게 작성하면... 퇴사한 게 아닌데.. 서류상 퇴사 후 이직한 것으로 알거 아녜요.. ㅠ
2001년 2월 개나리(주) (현, 진달래(주)) 입사
2011년 3월 진달래(주) (구, 개나리(주)) 퇴사
라고 적으시고
비고란이 있으면 '2006년 3월 사명 변경' 정도 적으시면 될꺼 같은데요.
그 정도면 왠만한 인사담당자들은 뭔 소리인지 알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