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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오프하고 데크 보관할때
꼭 보관왁싱으로 해야 하나요??
그냥 왁싱하고 보관했다가 내년에 타면 안되는지....??
보관왁싱하면 내년에 탈때 또 벗겨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또 돈들고...
그냥 새로 왁싱해놓고 보관하면 문제 생길까요??
그리고 엣찡도 같이 해놓는게 좋은가요??
엣찡 주기도 알려주심 감솨~^^
15일정도 탔는데 아직 엣징도 왁싱도 한번도 안했거든요.
한번 탈때는 15~20회 정도 탑니다.
2011.02.13 22:54:04 *.137.133.174
보관왁싱과 그냥 왁싱의 차이는 왁싱을 먹이는 두께, 그리고 스크래핑의 유무입니다.(물론 스크래핑하고 솔질이 있음) 스크래핑은 집에 30cm자나 비슷한 모양의 아크릴소재로 된 것만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 힘들거나 어려운 작업도 아니므로 직접해보세요...
보관왁싱은 비시즌기에 베이스를 보호하는게 목적이므로 먹인 왁스를 굳이 힘들게 벗길 필요가 없죠...
2011.02.13 22:55:21 *.16.227.208
보관왁싱 했다가, 다음 시즌 들어가면 다시 벗겨야 하는거 아닌가요??
2011.02.13 22:56:39 *.137.133.174
다시 벗겨야 맞느데 그걸 미리 벗겨버리면 '보관(!)'왁싱의 의미가 사라지는 거죠...
2011.02.13 22:55:43 *.137.133.174
엣징은 15회정도 출격이면 좀 더 타셔도 되겠네요.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직접 손톱으로 긁어보시고 어느정도 날이 무뎌진 것 같으면 하심 됩니다.
사실 왁싱이나 엣징이나 데크관리는 자주해서 나쁠 건 없어요. 귀찮음과 시간, 비용이 들어가서 그렇죠... 그 주기는 사용자의 장비에 대한 애착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봅니다.^^
2011.02.13 22:58:37 *.16.227.208
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보관왁싱과 그냥 왁싱의 차이는 왁싱을 먹이는 두께, 그리고 스크래핑의 유무입니다.(물론 스크래핑하고 솔질이 있음) 스크래핑은 집에 30cm자나 비슷한 모양의 아크릴소재로 된 것만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 힘들거나 어려운 작업도 아니므로 직접해보세요...
보관왁싱은 비시즌기에 베이스를 보호하는게 목적이므로 먹인 왁스를 굳이 힘들게 벗길 필요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