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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지인이 버튼 11/12 신상 수주회를 다녀와서는
너그데크에 대해 말해주더군요
평소 자기 사이즈보다 10Cm정도 작게 타는 데크인데
데크 사이즈가 작아도 카빙도 문제 없는 신기술 데크이다 라고 하더군요
이게 사실이라면 다음 시즌 버튼덱에 버튼 바인딩으로 넘어가려고 하는데요
(143 정도면 왠만한 차 트렁크에도 들어가는...)
근데 이런 기술이 가능한가 싶기도 하고...
너그 데크아시는 분 정보좀 주세요
1011 late 모델로 나온걸 일본에서 타보았습니다~제가 평소 156~159를 타는데 nug 148,146두 모델을 타봤어여...
정설된 슬로프,파우더...둘 다 꽤나 잼나게 탔던 기억이 듭니다...턴도 매우 쉽고..짧으니까..
허리부분이 두텁고 팁과 테일만 짧은...바인딩 스탠스위치 역시 156~158짜리 데크들과 동일하구요...
팁과 테일에 좀 더 하드하게 되어있어 생각보다 매우 안정감을 줍니다...
이거타다 기존에 158데크를 타니 무겁고 버겁더군여~ㅋㅋㅋ 실제로 버튼회장인 제이크버튼의 마눌인
도나여사가 가장 아끼고 잼나게 즐기는 데크라고 합니다...(도나 여사가 타는데크...포트리스와 NUGGET(너그여성
버젼)...
종류는 NUG 디렉셔널,NUG 트윈, NUGGET,그리고 ME NUG 이렇게 4가지가 나온다고 합니다...
1011 트랜스월드 굿우드 파크부분 under400$ 부분 수상한데크인것만 알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