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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참고로 누칼에 있는 용어정리 중 NITRO님 꺼 일부 발췌
구피 스탠스
오른발을 앞으로 내 놓은 상태
그랩점프
(에어)시 균형을 잡기 위해 라이더가 손으로 보드의 앞이나 뒤를 붙잡는 행위.
그루밍
슬로프의 설면을 압설차 등으로 잘 다져 깨끗하게 정리하는 것을 말한다.
노즈
스노보드의 맨 앞 끝부분.
테일
스노보드(데커)의 뒤쪽 끝 부분.
드리프트 턴
보드의 테일이 설면을 긁으며 일어나는 턴.
레귤러 스탠스
보통 상태의 보드에서는 왼발을 앞으로 내놓은 상태.
백 사이드
발뒤꿈치의 엣지가 설면에 그립된 상태. 대부분의 라이더의 시선이 계곡 쪽으로
향하고 있는 상태를 총칭한다.
프런트 사이드
산 쪽을 보고 엣징하고 있는 상태. 발끝 쪽의 엣지를 설면에 글립하고 미끄러지는 것의 총칭
사이드 엣징
스노보드의 양 측면의 엣지를 일컫는다.
사이드 컷
스노보드에서 회전력을 결정하는 중심부 깊이. 사이드 컷에 의해 회전각이 결정된다.
스탠스
앞발과 뒷발의 사이, 즉 보폭의 넓이를 말함...
카빙 턴
보통 앞 라인이나 상급자의 기술로써, 스노보드의 데커를 설면으로부터 세워서
보드의 사이드 컷에 의한 회전력을 말함.
텐션
스노보드의 좌우 뒤틀림의 저항성, 또는 강성을 말함.
페이키
라이딩 도중 스탠스의 방향을 변경하는 테크닉. 레귤러 스타일에서 라이딩하다가
구피 스타일로 라이딩 도중 변경하는 것. 프리 스타일의 종류로 분류됨.
구피는 오른발이 앞으로 나온 상태로 주구장창 라이딩 하는거고
레귤러는 왼발이 앞으로 나온 상태로 라이딩 하는거죠.
페이키 내지는 스위치는 앞으로 내민 발을 바꿔서 탄다는 거구요.
레귤러 <=> 구피 왔다갔다~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