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그리보더닷컴 이용안내]

헝글에만 들어와서 보드 소식을 접하는 진정한 구경꾼..

 

2009년 1월 발꼬락 깁스 이후 지금까지 보드 타러 움직인적이 없는..

 

헝글인들이 부러워요...

 

 

겨울에 가끔 보드장에 가서 호연지기를 길러야 하는데...ㅎㅎㅎㅎㅎ

 

 

2009~2010 시즌은 연애한다고 안가고, 2010-2011 시즌은 결혼하고 첨이라서 안가고..뭐...

 

와이프가 추운걸 극도로 싫어하는것 문제인데..

 

어느날 와이프가 하는말

 

" 오빠, 스키랑 보드 둘다 까먹지마~~~나중에 갈쳐야할꺼 아냐~~~"

 

"안가면 까먹게 되어 있어~~"

 

"지금은 좀 그러니까 집 사면 좀 다니고 그래~~~~"

 

저는 미소로 답변 했습니다.

(그렇지만 속으로는 부동산경기가 이따위인데...당최 집을 어케 ???)

 

 

 

 

 

 

 

 

 

 

 

 

 

 

 

 

 

 

 

 

 

한달 용돈 15만원이라 출장 다니는것도 빡세네요..ㅎㅎㅎㅎㅎㅎ

엮인글 :

내이름아따

2011.02.19 09:54:49
*.169.44.110

힘내세요...대한민국 유부남의 현실???-ㅁ-;;

 

그래도 결혼 하셨으니 그리기 님은 능력자세요~ ㅎㅎ

귤양♡

2011.02.19 10:21:43
*.39.233.136

캬캬ㅋ그래도~님멋지십니당ㅎ꼭 타는거 까먹지말고~와이프분께 멋지게보드,스키갈쳐주셔용ㅎㅎ

SUPER STAR

2011.02.19 10:24:12
*.226.222.26

왠지 슬픈글이네요 ㅠㅠ
집사기전엔 보드금지 흑흑

불타는궁댕

2011.02.19 11:18:20
*.225.138.175

그래도 글속에서 신혼의 고소한냄새가 퐉퐉~!! 느껴지는대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65] Rider 2017-03-14 43 323082
18526 올시즌은 에덴에서 한번빼고 다 솔로보딩했네요... 레인보우식스 2011-02-19   394
» 나는 진정한 구경꾼... [4] 하늘그리기 2011-02-19   448
18524 성우가고 있습니다 CheckMe 2011-02-19   348
18523 버스피아 직원 교육받았나봐여..... [3] 웰치스. 2011-02-19   853
18522 용퍙셔틀 잠은 다잤네 [4] 두ㅡㅜ 2011-02-19   877
18521 성우가는 셔틀안... [4] 최대리_1012847 2011-02-19   494
18520 여긔는 문막휴게소~~~~~~~ [10] Limzi 2011-02-19   635
18519 여러분도 이정도타시죠?? [6] 용크님 2011-02-19   550
18518 성우 심철 사고 못가신분은 좀 나을듯... [4] 레디필 2011-02-19   605
18517 이러고 있다...... file [22] 얌얌잉 2011-02-19   651
18516 연봉 협상 하셨나요? [10] 김보도 2011-02-19   501
18515 성우 심철 사놓고 한번도 못갔네요 -_-;; [3] walking Dic. 2011-02-19   337
18514 헝글하면서 젤 아쉬웠던점 [5] 道를 아세요... 2011-02-19   373
18513 어찌되었건 간에 소통은 부재중이다. [8] 동구밖오리 2011-02-19   428
18512 사람들이 모르는 인터넷의 한가지 비밀...(사진올렷다지우기의비밀) [14] 동구밖오리 2011-02-19   764
18511 다들 강철체력이십니다.... file [15] capsule 2011-02-19   503
18510 휘팍의 비싼 떡볶이. 순대 [10] 홀리군 2011-02-19   672
18509 시즌버스 안 입니다 [9] 불타는고구마™ 2011-02-19   467
18508 정전엔 뭐다............? file [31] 얌얌잉 2011-02-19   459
18507 시험삼아 붙여본 아스키팀 스틬허 file [11] 엘후신 2011-02-19   474